단감과 홍시의 뜻밖의 건강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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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정진 | 등록일 | 22.10.12 | 조회수 | 84 |
![]() 비타민C는 사과의 17배 이상, 비타민 A도 풍부 감은 다른 과일보다 훨씬 더 많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C는 사과의 17배 이상 들어 있다.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가을과 겨울, 면역력 증진에 좋고 노화를 늦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A도 사과나 배보다 훨씬 많다. 눈을 혹사하는 수험생과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사람들의 눈 보호에 도움이 된다. 감은 비타민E, 타닌,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도 풍부하다.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억제, 혈관질환 예방 ![]() 떫은 맛 '타닌'은 항산화 작용, 변비는 주의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은 우리 몸의 산화와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플라보노이드, 카테킨 등이 타닌의 주성분으로 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줄여준다. 흡연자의 니코틴을 배출하고 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기여한다. 하지만 타닌은 단점이 있다. 타닌 성분은 철분 부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부나 빈혈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또한 감을 과다 섭취하면 변비를 불러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단감은 좀 다르다. 단감의 경우 타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 운동을 활성화해 오히려 변비에 도움이 된다. 기침, 가래에 효과 있는 곶감, 당도는 주의 ![]() 단감은 껍질째 먹을 것, 나쁜 활성산소 억제 단감은 보통 껍질을 깎아서 먹는데, 사과처럼 껍질 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단감의 껍질에는 항산화제인 페놀 성분이 많아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집에서 감을 홍시로 만들 수도 있다. 종이 상자에 30개 정도를 넣고, 감 사이에 4등분한 사과 한 개를 넣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봉한다. 따뜻한 곳에 3~4일 보관하면 홍시로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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