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이야기를 듣고 '국악의 성지'에 가서 판소리 "사랑가"를 배우고 불러보았어요.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사랑이지
이히~이히~이히~ 내사랑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