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학년이 등교하는 동지입니다.
팥죽 선호도가 낮아 자율배식으로 학생의 선택에 의해 배식을 하였습니다.
대신 팥이 들어있는 너무 작고 귀여운 붕어빵을 제공했습니다.
전교생이 모두 나와 함께 나누어 먹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던 동지였습니다.
850명 전교생이 모두 거리두기 좌석제 없이 즐겁게 식사했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길..
모두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