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부설초, ‘2026 여름 음악 마스터클래스’ 개최... "하나의 울림으로 성장하는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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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최상진)가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특별한 여름 음악 캠프를 열었습니다.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교내 상록누리관, 시청각실, 예술교육실 등 지정 장소에서 ‘2026학년도 음악단체 여름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학교 소속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단, 중창단 단원 총 103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뜨거운 예술적 열기를 나눴습니다.
음악을 매개로 한 소통과 성장의 시간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하나의 울림,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한 실기 능력 향상을 넘어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고, 음악을 매개로 단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4일간의 집중 탐구 여정 캠프는 단계별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습니다. 1일차와 2일차에는 악기별 파트 연습과 단체별 합주 및 중창 연습을 통해 음악적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차 오전에는 이번 캠프의 결실인 **‘여름 향상음악회’**가 상록누리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3일차 오후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이번 마스터클래스의 하이라이트인 ‘음악단체 합동공연’을 위한 집중 연습이 이어졌습니다.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 중창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크로스오버 무대를 준비하며 서로 다른 선율이 하나로 섞이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전문 지도진의 밀착 지도와 학부모의 지원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서지선, 홍지인, 정연선 교사와 더불어 22명의 전문 음악 강사진이 파트별 지도를 담당했습니다. 또한 박찬근(오케스트라), 이민주(국악관현악), 김서우(중창단) 지휘자의 리드하에 심도 있는 음악적 해석과 합주가 이루어졌습니다.
학부모들의 성숙한 지원도 빛났습니다. 학교 측은 ‘아름다운 관람 문화’를 위해 화려한 꽃다발 증정 대신 따뜻한 박수로 축하하고, 정해진 리허설 시간을 엄수하며 간식 뒤처리를 철저히 하는 등 학생들이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음악적 소양을 넓히는 것은 물론,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웠기를 바란다”며, “이번 캠프가 더 큰 무대를 향해 도약하는 열정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목적
1.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영어에 대한 친근감과 자신감 형성
2.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환경 조성
3.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으로 국제교류 수업 시 활용할 수 있는 언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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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계획
1. 대상: 3∼4학년 중 희망학생 24명
2. 일시: 2026.7.27.(월) ~ 7.29.(수), 오전 09:00 ~ 11:50(1일 40분 단위 4시간 수업)
3. 장소: 영어체험실
4. 교재: 프로그램 내용에 따른 학교 자체 교재 제작 활용
5. 지도교사: 이O화(영어교사), Roman(원어민 교사)
6. 수업진행 및 운영 방법
- 3일간 참여하는 영어 캠프로 운영한다.
- 원어민 교사, 영어교사의 팀티칭으로 교과 외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한다.
- 우리말 사용을 자제하며 수준에 맞는 간단한 영어 표현을 익혀 사용하도록 한다.
- 다양한 활동으로 학습 흥미를 높이고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