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갤러리
우리 학교는 올해 스쿨팜 활동을 실시합니다. 4 29.(수)에 첫 스쿨팜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북 농협에서 시니어 분들이 오셔서 3학년 학생들에게 작물에 대해 설명해 주고, 함께 모종을 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교 연못 옆에서 방울토마토, 고추, 가지, 쑥갓, 상추를 심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모종을 꾹꾹 눌러 심었습니다. 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관찰일지도 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작물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라겠습니다.
1. 활기찬 시작, 개회식 및 시작 마당
학교장님의 따뜻한 인사말과 총장님의 축사로 체육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다 함께 준비 운동으로 몸을 푼 뒤, 전교생이 협동하여 커다란 '한마음 풍선 기둥'을 만들며 하나 된 마음을 다졌습니다. 2. 학년별 맞춤형 명랑 경기
각 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채로운 경기들이 운동장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1·2학년: 에어기둥 볼풀공 넣기, 큰 공 굴리기, 깃발 꽂기, 줄드론 게임 등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3·4학년: 풍선 터트리기, 8공 에어 지네발 달리기, 토끼와 거북이, 피라미드 바구니 쌓기 등을 통해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뽐냈습니다.5·6학년: 천하장사 릴레이, 에어 사다리 릴레이, 2m 에어 타이어 굴리기, 전략 줄다리기 등 고학년다운 넘치는 힘과 치열한 전략 장이 펼쳐졌습니다.3.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한마당
어머니들의 단합력이 빛났던 '애벌레 릴레이'와 아버지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낙하산 달리기'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진정한 '한마음' 축제가 될 수 있었습니다. 4. 체육대회의 꽃, 상록·누리 계주 경기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1~2학년, 3~6학년 계주 경기에서는 상록팀과 누리팀 소속 학생들의 불꽃 튀는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승패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린 대표 학생들과 목청껏 응원한 모든 학생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5. 폐회식 및 마무리
교감 선생님의 훈훈한 총평과 함께 안전하게 마무리 체조를 진행하며 행사를 마쳤습니다.우리 학교 체육대회 행사가 뉴스로 소개되었습니다.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682
4월 21일(월) 더불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학년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학년 학생들은 「2026 대한민국 1교시」 를 시청하는 활동으로 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3학년 학생들은 개별학습반에서 특수교사가 진행하는 친구 이해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1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학생들은 에이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강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아름다운 연주를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장애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기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학교소식
5월 20일(수), 5학년 1반 학생들은 전주교육대학교 4학년 교생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초학문적 주제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UOI ‘세상을 바꾸는 인권 ON’ 수업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수업은 일상 속 인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여러 인권 작품을 감상하며 표현 방법을 탐색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인권 챌린지’를 구상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인권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권 존중의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5월 18일(월), 3학년 2반 학생들은 전주교대 4학년 교생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수학 공개수업을 진행하였고, 나눗셈의 의미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나눗셈의 두 가지 의미인 등분제와 포함제를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한 실생활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친숙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눗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문제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나눗셈의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였습니다. 생활 속 수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의미 있는 공개수업이 되었습니다.
2026.5.13(수)에 이루어진 국제교류 수업 수업니다. 1. 교류 학교: 말레이시아 깜풍 셀라양 초등학교2. 수업 내용: 주요 관광지와 유적지 소개 수업3. 참여 학생: 5,6학년 희망자 중 선발된 20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