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금) 4학년 3반 학생들은 Stand-alone 으로 설계된 [보이지 않는 기체, 과학자처럼 탐구하기] 수업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단원은 학생들은 호기심, 객관성, 개방성, 협동성과 같은 과학적 태도로 질문-예상-증거-설명-수정의 흐름을 통해 기체의 성질을 탐구하고자 설계되었습니다. 본 수업은 토리첼리, 보일, 라부아지에, 샤를의 탐구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들의 과학적 태도를 알고. 이를 활용한 탐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개념화를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에서 과학자들의 마음으로 과학 탐구활동을 통해 기체의 성질을 알아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