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대학교병원(전북권역희귀질환전문기관)과 협력하여 희귀질환 의심 학생의 조기 발견 및 적기 진단을 통한 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해 「희귀질환 의심 학생 조기 발견 및 진단 연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 사업명: 희귀질환 의심 학생 조기 발견 및 진단 연계 지원사업
2. 지원대상: 도내 일반학교 및 특수학교 재학생 중 희귀질환 의심 학생
3. 일시: ~ 2026. 12. 11.(예산 소진시 마감)
4. 내용: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비 지원 (1인 최대 200만원) ※ 예산 약10,000천원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부에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가 '의료용 마약류'이므로 반드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사용해야 함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일부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이 약물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져 불법 유통 및 오남용이 우려되어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