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치료와 예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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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 | 등록일 | 15.05.12 | 조회수 | 573 |
예상보다 빨리 찾아오는 식중독, 치료와 예방은? ![]() ![]() 흔히 ‘식중독 = 여름철 질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6월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여름철보다 식중독에 대해 경계가 낮기 때문에 음식물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고,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와중에 음식물이 장시간 방치된다는 점 등을 원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식중독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계절의 여왕 ‘봄’을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식중독은 독소나 전염성 생물체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음료수를 섭취했을 때 발병하는 급성 소화기 질환입니다. 원인
: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황색포도상구균/바실러스균에 의한 독소
* 대부분의 식중독은 감염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노로바이러스처럼 사람 간에 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집단 급식을 하는 곳에서는 병원성 대장균이나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집단 식중독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증상 * 노로바이러스의 증상은 대개 2~3일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소아 또는 노인의 경우 구토나 설사로 인한 탈수가 심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한 경우, 식중독 확산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 원인균의 병독성이 강하거나, 환자의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일 때 식중독 증상이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치료
예방 식중독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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