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순창 교(원)장 및 교(원)감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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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경 | 등록일 | 26.03.07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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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청렴으로 여는 2026 순창교육”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 상반기 교(원)장·교(원)감 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은 3월 6일(금) 오전과 오후에 걸쳐 각각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회의를 열고 2026학년도 순창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청렴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전북 및 순창 교육정책의 핵심 과제를 안내하고, 학기 초 학교 운영의 안정적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 및 부서별 주요 업무 안내 ▲교육(행정)지원과, 솔샘도서관 주요 업무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교육지원과 주요내용으로 늘봄학교와 교육활동보호, 기초학력 책임제 강화, 농촌유학을 비롯하여 자기주도학습센터와 학생해외연수, 고교학점제 안내, 순창 교육발전특구 및 창의예술 미래공간 복합시설, 학교업무경감 지원 내용 등을 공유하였으며 행정지원과 주요 내용으로는 복무관리,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선출, 학교회계 결산 및 집행 및 계약업무 주요 개선 사항, 시설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하였다. 더하여 솔샘도서관에서 연중 운영하는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도 안내하였다. 이를 통해 2026년 순창교육의 정책 방향과 실천 과제를 현장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부당행위(갑질) 예방 교육 등 사례 중심의 청렴 연수를 병행하여 학교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상길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의 자율성과 책임, 그리고 교육공동체 간 신뢰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 교육장은“교육지원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며,“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순창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순창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말부터 교육장의 학교 방문을 통해 학교의 당면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정책의 현장 안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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