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씽크탱크와 CNI동아리 연합활동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였습니다.
* 일시 : 2026년 8월 21일 6,7교시
* 내용 : 화학동아리 CNI와 토론동아리 씽크탱크가 연합하여 루미놀 반응 실험을 진행하고 "매체를 통해 상세히 공개되는 과학수사 기법이 지능적 모방 범죄를 조장하는가 아니면 범죄억제력을 갖는가?" 주제로 토의 활동 진행함.
* 기대효과 : 과학적 실증과 사회적 윤리를 아우르는 이 탐구 활동은 보이지 않는 혈흔을 밝혀내는 루미놀처럼 미디어 속 과학 수사가 지닌 범죄 억제력과 모방 범죄의 경계선을 예리하게 조명하는 통합적 통찰력을 함양함.
본교 토론동아리 싱크탱크는 지방정치의 중요성과 민주시민적 역량을 함양하고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모의의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래는 청소년 모의의회 참여에 관한 언론 보도 자료 내용입니다.
전북도의회는 3일 본회의장에서 전북제일고등학교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제8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모의의회는 학생들이 실제 본회의 절차에 따라 의사봉 선포, 3분 자유발언, 조례안 심의,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의의회는 전북제일고등학교가 추구하는 '소통과 협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 교육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토론과 표결을 거쳐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민주적 의사결정의 가치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제일고 출신인 최종오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익산1)이 참석해 학생들을 환영했다.
최 의원은 "의회와 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면 한다"면서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규 기자 (kdg2066@news1.kr)
본교는 일본 도쿄도립츠바사종합고등학교와의 국제교류수업을 진행하며 교류 학교 국가의 지역 문화, 생활 모습, 지역 정체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 및 이해하고 양국의 의 사회 전반적인 요소를 교환하고 학습하며 글로벌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 및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교 전기 설비 점검으로 인해 이리중학교에 협조를 얻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