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로고이미지

자유게시판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오랜 기다림 가져본 사람은
좋아요:0
작성자 한승미 등록일 18.05.23 조회수 59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기다림이라는

길고 긴 싸움에서 지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전글 우울한 샹송
다음글 내 사랑을 위한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