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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간의 간부수련회를 다녀와서
작성자 이보람 등록일 13.05.12 조회수 36

간부수련회에 다녀온 나는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배우고 왔다.
대답법이라던가 인사법, 또 어른에게 예절바르게 행동하는 법,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주의 깊게 경청하고 온 리더자가 되는법, 리더자란 무엇인가. 등등 이러한 것들을 배우고 왔다.
그곳에서 1박 2일동안 있으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대답법이다. 그곳에서는 \'예\' 라는 말을사용하는 대신에\'악\' 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고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차차 마치 군대에서만 쓸 법한 말들을 모두 적응해 내갔다. 내게는 이런 경험은 색달랐고, 조금은 재미도 있었다.
또 간부수련회를 다녀오면서 내가 전북사대부고의 학생회 임원, 학생으로서 가장 뿌듯했던 점은 우리학교 학생회의 단합이었다.교관님도 이제까지 봐온 학교들 중에 우리학교 만큼 단합이 잘되는 학교는 처음 본다고 칭찬도 해주셨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마음속으로 뭔가 모를 뿌듯함이 밀려왔다. 아무튼 1박 2일간의 간부수련회는 내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고, 우리 학생회가 한마음으로 뭉쳐지게 해준 고마운 체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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