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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캠프
작성자 전성은 등록일 13.04.14 조회수 37

1박2일의 리더십 캠프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몇년만에 가보는 수련회라서 너무너무 설레고 떨렸다.

목적지에 도달할쯤 문득 겁이나기 시작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인 벽화에 나의 두려움은 마치 수직으

로 상승하는 듯 했다. 그리고 처음 들어가색다른 대답방식을 배우고 잘못을 했을때자신의 잘못을 인정하

고 앞으로 그렇지 않겠습니다라고 말만 하면 되는걸 전까지는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끝이었던 나의

잘못 인정법이 잘못된다는걸 알았고 지금은 고치게 되었다. 그리고 그날은 분임토의와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는데 같은 부서원들과소통이 없었는데저녁시간을 통해서 말을 하게되어 뿌듯했다.

또 분임토의를 하면서 내가 맡은 지위에 대해 임무를 수행하지 않은것에 대해 크게 반성을 했다.

다음날은 오전에 헬기레펠과 세줄타기를 했다. 처음엔 지레 겁을 먹었지만 하면서 해보고 나니까

나도 할수 있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마치며 다음번에 또 오고 싶다고 생각했고,

내가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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