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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간부수련회
작성자 이해수 등록일 13.04.01 조회수 43

2013년 3월 22일 전라남도 장성에 있는 스카이 청소년 수련원으로 떠나게 되었다. 중학교때 간부수련회를 갔을때는 그냥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놀았었기만 했었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해 처음간 간부수련회는 말 그대로 수련회였다. 처음에는 간부수련회를 간것을 후회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재밌데 느껴지고 체험해보지 못했던것들도 체험하게되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댜. 그리고 수련활동중 참된 리더자로서 가춰야할 점들이 있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은 리더자는 명령자가 아닌 안내자의 역활을 하는 사람이고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활동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활동했던 것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부서별로 토의를 했던것이였다. 토의를 했을때 대부분 모르는 선배님들이여서 어색하기도 했지만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웃으면서 잘 활동할 수 있었다. 그리고 토의활동을 함으로서 서로에 대해 더욱 잘아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참된 리더자가 되기 위해서 수련활동을 기억하면서 잘 실천하는 리더자가 되야겠다. 다음에도 갈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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