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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 1학기 간부수련회~
작성자 김소연 등록일 13.04.01 조회수 33

2012학년 2학기 부실장이었을 때 본의 아니게 간부 수련회를 가지 못해 이번 수련회를처음으로 가보는 학생이 되었다. 간부 수련회를 갔다 온 아이들의 소리를 들어보면 \"너무 무섭다, 재미없다.\" 이런 말을 들었었기 때문에 별 기대없이 간부의 역할과 다짐을 더욱 더 새로 하려고 가게 되었다. 스카이 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냉정하고 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교관님께서 너무 포스 있으시고 무서워서 친구들과 눈도 못 마주치고 대화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강당에서 장기자랑도 하고 재밌는 게임도 많이 했다. 그리고 리더자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받아 더욱 더 내가 리더자로서 앞장 서서 본보기가 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앞으로 1학기 동안 부실장으로서 통솔자가 아닌 안내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부실장이 되야겠다. 다시 한 번 간부 수련회에 가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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