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생할이 학교에서 가정과 사회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방학식을 통해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을 재확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방학생활이 되기를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