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생태놀이터 옆 캠핑장에서 먹는 저녁식사~~`
원하고 바라던 캠핑장에서의 식사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왔다~~~
참 행복했다.
과학의 날에 만든 작품으로 하루종일 만지고 놀고그네에서 책을 보는 아이다시 숲으로~~~
저녁 어두움에 놀이터 주변의 불이 하나둘씩 켜지는 기쁨을 누리고
끝까지 다 켜지고서야 들어가겠다는 아이들
학교 주변의 갈산마을 수산마을 두동숲에 어르매까지 산책하며 건강해지는 성당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