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는 1학년 신입생이 5명밖에 안되어서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생활체육선생님이 적은 인원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나 체육을 많이 연구하셔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수업을 하십니다.^^
지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