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인 - 머릿니의 알인 서캐와 알에서 부화하여 자란 성충으로 인함 - 주로 귀 뒤 쪽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서캐를 통해 발견 ○ 머릿니 종류 및 특성 사람의 몸에 붙어사는 이 종류는 머릿니, 몸이, 사면발이가 있으며 머릿니는 머리에만 국한하여 발생하므로 머리카락(머릿털) 외에는 발견되지 않음 ○ 머릿니 생활사 - 머릿니는 불완전 변태를 하는 곤충으로 번데기가 없으며 알에서 깨어나면 성충과 형태적으로 비슷한 모양을 하며 탈피를 거듭하여 성충이 됨. - 성충인 경우 생존기간이 30일이며 암수 모두 2시간 간격으로 피를 빨고 암컷 1마리는 하루에 8~10개의 알을 낳아 번식력이 매우 빠름 - 머릿니는 ‘축축하고 냄새나고 따뜻한 곳,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머리’를 좋아함 ○ 발생 현황 - 경제적 차이나 가정환경의 청결함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감염될 수 있음. - 학교나 어린이집 같이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집단적으로 발생 ○ 주요 증상 - 계속 긁다보면 긁어서 생긴 상처에 2차 세균감염도 생기고 더 심해지면 목의 림프절도 커지고 눈 의 결막에 염증도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가려워서 수업에 집중을 못하게 되죠! ○ 감염 경로 - 감염된 사람의 침구류, 수건, 의류, 옷장 등을 같이 쓴다거나 집단생활에서 생기게 되는 두발의 접촉, 머리빗 등의 공동 사용 - 잠을 같이 자는 가족에게 쉽게 전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