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마지막 급식입니다.
올 한해 우리아이들, 교직원, 조리사님들 모두모두 사고없이 무사히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선물로 금메달을 준비했습니다.
2023년 모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