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퀴즈이벤트에 우리 아이들의 관심이 더 많아졌습니다.
채소 이름을 알아가고, 관심있게 보면서 채소와 좀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