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3학년 우리고장 부안, 마실길 걷기 체험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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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현 | 등록일 | 22.06.16 | 조회수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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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실길 1코스 걸었어요~
새마을 홍보관~변산 8각정까지 걸었답니다~ 에너자이저 친구들이 8코스까지 가자고 합니다~ 제일 먼저 들린 곳은 새만금홍보관~ 2006년에 완공된 공사 16년이 지났네요~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대단합니다~
미래의 새만금 모습에 반합니다~
새만금의 미래를 그려 보았어요~
이제 본격적인 1코스 시작!
으랏차차! 시원한 발차기로 힘내보아요!
목적지로 순간이동~!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계란후라이 꽃이라들 하는 샤스타 데이지 꽃을 봤어요~
샤스타 데이지 꽃말이 인내와 평화래요~ 보고 있는데 마음이 왠지 평온해집니다~
느껴지시나요?
영웅이들 꽃도 데이지들과 잘 어울리죠?
가는 길에 아카시아 나무 향도 좋았어요~
바다도 시원하고
우리도 신나고~
계속 계속 걸었어요~
가다가 만난 바다는 쓰레기로 몸살이 났어요~ 우리가 준비한 쓰레기봉투에 우선 담았어요
바다 속 플라스틱
바다 속 철망
각종 폐그물
바다를 걸으며 플로깅을 일천하는 슈퍼 쎄이버들~
우리티 이름이 플로깅~
산책하면서 쓰레기 줍는 것을 말해요~
바다야 아프지마~우린 그린쎄이버!
바다지킴이!!
멀리서 볼땐 몰랐던 바다의 아픔
선생님 다음에 또 와서 주워요~
어느덧 쓰레기봉투가 가득차서 더 담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선생님 다음에는 2봉지 가져와요라고 말하는 그린쎄이버들! 드디어~도착지인 팔각정에 도착! 고지 점령!
우리가 지켜낸 평온해보이는 지구~
도착하고
쓰레기를 분리배출 해 보았어요~
대부분이 플라스틱이었죠~
우리가 줍지 않았다면 고래가 먹었을 지 몰랐을 거에요
쓰레기가 없어졌어요~
포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빵빠레를 울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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