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비와 더위에 지쳐있는 아이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 원예테라피 체험을 하였습니다.
먼지를 먹는 식물인 이오난사를 심어 집으로 가져가서 어디에 두면 좋을지, 어떻게 키워야할지 이야기를 나누며 예쁘게 심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