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수도권 초등학생, '세슘 범벅' 죽순 급식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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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경아 | 등록일 | 16.05.12 | 조회수 |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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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12 18:56 기준치 2배 넘게 검출…식사 마친 후에 판명 출처: 연합뉴스 세슘은 자칫하면 암을 일으키거나 기형아 출산 등 2차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우리 인체에 유해한 물질인데 이런 것이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서 발견된 건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꼭 일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급식을 먹고 단체로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머리카락 등 비위생적인 것들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이 먹는 급식이니 더욱 더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식품만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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