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고기눈(고교생 기자의 눈) 1탄 (31001 국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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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동원 | 등록일 | 16.09.13 | 조회수 | 4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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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락 페스티벌 열려... 8월 12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2015 제 6회 전북 생생 락(樂) 페스티벌이 열렸다. 축제에는 전주 동암고, 전주 신흥고, 유일여고, 전주여고, 전주영생고 등 총 8개의 팀이 참가하였다. 이 8개의 팀은 8월 1일 JTV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팀이다. 전북은행에서 후원하는 이 행사는 매년 개최되는 것으로, 전라북도 고교생의 최고의 축제라고 할 수 있다. 각 학교의 자부심과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하는 형식으로 학생들과 교사가 하나가 되어 한 팀으로 공연을 펼친다. 그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나머지 학생들은 응원가를 준비하여 열심히 응원하였는데, 북, 징, 꽹과리 등을 동원하여 다양한 응원들이 이루어졌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는 이 행사가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힘을 쓴 전북은행장과 전라북도 김승환 교육감 그리고 각 학교의 교장, 교감 선생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하였다. 또, 중간중간에 프로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언프리티 랩스타로 이름을 알린 여자 래퍼 키썸과 슈퍼스타 k4 준우승자 정준영, 밴드 소란 등이다.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작곡가, 엔터테이먼트 임원 등 실력파 심사위원들이 참석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도 하였다. 영예의 우승은 완주고등학교 팀에게로 돌아갔다. 2등은 전주신흥고, 3등은 전주 동암고였고, 2개의 팀이 인기상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생생 樂 페스티발’ 은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가 많지 않은 전북지역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맘껏 해소하고 건전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전북은행에서 무료로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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