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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8 이은비

이름 10718 이은비 등록일 20.08.23 조회수 132

<영어 기원>

영어가 프랑스, 스페인, 독일어 등등 여러 언어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에 조금 놀랐다. 옛날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노르만족이 영국을 침공하고 그때 생긴 영어가 오늘날 부르는 고대영어, 게다가 고대영어는 독일어에 속한다니. , 언어라는 그 자체는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하나의 작품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또한, 이 영상의 마지막 구절 전 세계 거의 30억 명의 사람들이 같은 단어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이해 못하는가.”라는 말이 참 와 닿았다. 우리 모두가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 같은 지구에 살고 있단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으면 인종차별이란 문제를 없앨 수 있지 않을까

<항생제 내성>

인간에게 꼭 필요한 항생제가 근본적인 비용에 막혀 더는 개발되지 않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항생제가 개발되지 않을수록 세균은 더 강해질 텐데 참 어떻게 해야 할지……. 이러한 문제를 타개할 방법이 아직 등장하지 않아 더욱 걱정이다. 혹시 제약회사들이 경제적 이익이 나지 않아 만들지 못하는 것이라면 국가가 나서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이런 한 항생제 개발도 국민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니 국가가 앞장서서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학생인 내가 한 생각을 다른 사람들이라고 안 했을 리 만무하니 왜 국가가 나서서 해결하지 않은 지에 대한 근거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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