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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없는 나라를 읽고

이름 박윤지 등록일 16.06.10 조회수 795

주제: 이철래는 호정을 버리면서까지 자신의 사상을 관철했어야 했나


이 주제에 대해서 아이들의  의견이 매우 달랐지만 그 중 더 높은 지지를 얻은 주장은 '호정이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살았어야 한다.'였다.

이철래가 농민운동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죄책감이 있을 것이고 후회도 있을 것이지만 호정이와 결혼하지 않은 후회가 더 클 것이고,  국가를 잃은 슬픔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이 더 클 것이라는 게 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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