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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는 삶

이름 조인영 등록일 19.05.22 조회수 193
주제: 희귀병에 걸린 아이를 안락사시켜도 되는가?


찬성
-이세영: 치료법이 없는 병에 걸린 상태로 계속 살아가는 것이 경제적인 면에서 본인과 가족 모두 고통일 수 있다. 
            본인과 가족 모두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 안락사라고 생각한다면 안락사를 시켜도 된다.

-안채연: 병이 치료가 되는 것도 아닌데 희망도 없이  막연히 기다리는 것은 남은 가족에게 큰 경제적, 정신적 부담
            즉 피해를줄 수 있다. 

-조인영: 본인이 병 때문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아 더 이상 살고 싶은 의지가 없고 가족 또한 이러한
           본인을  존중하는 마음이라면 안락사를 시켜도 된다고 생각한다.
            

반대
-민주: 가족들과의 소통을 통해 삶의 존재라는 큰 의미를 발견함으로써 고통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은아: 병이 치료될 가능성이 없다고 포기하면 나중에 후회와 죄책감에 시달릴 수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아주 작은 가능성으로 병이 호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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