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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ED& TALKS 활동을 계기로 나의 진로인 간호사에 관한 책인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와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라는 책을 찾아 읽어 보았다. 책을 읽으며 여러 분야의 간호사가 있고 전향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해 꼭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만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남들보다 먼 길을 돌아 간호사가 되었지만, 그 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좌절하지 않고 간호사가 된 것이 대단하고 멋있어 보였다. 책을 읽고 간호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만큼 그?전에 가지고 있던 간호사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도 하였고 ‘내가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 ‘잘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동시에 학업에 전념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며 독서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TED& TALKS 발표에서 간호사에 관한 책을 읽고 발표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같은 책을 읽었더라도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발표한 친구들이 그 책을 읽고 난 후에 느낀 점, 다짐 등을 들으며 나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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