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우리돌의 바다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국외의 독립운동을 담은 책이다. 당연하게 독립운동은 국내에서만 일어났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 잊혀졌던 국외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