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오직 교과서같은 책으로 접하거나 영상 등으로 접한다. 실제로 역사 관광지, 문화 보존지를 가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역사에 관한 설명만 하는 책과는 다른 실제의 사진을 가져와 독자에게 생동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