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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이름 임시현 등록일 23.08.31 조회수 73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이 책은 3장의 챕터로 나누어서 여러가지 화학의 변화 때문에 일어난 사고와 예방 방법 , 화학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도 인류와 가까이 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으로 나뉘어져 있다. 

나는 그 중 화학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아닌 조금 다른 챕터 1에 속해있는 '폐유를 사용해서 만든 수제 비누, 과연 안전할까? '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한다.

우리는 흔히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사용하는데 사람들은 종종 가성비와 성질 등에서 좋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수제 물건에 관심을 가지곤 한다. 

그 중 이 책에서는 수제로 만든 비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나 또한 이 내용을 읽기 전에는 수제로 만든 것이 공장에서 생상된 물건보다는 깨끗하고 몸에 이롭고 가성비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폐유를 사용해 만든 수제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독성이 강한 물질인 수산화 나트륨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후에 우리 몸에 사용을 하게 된다면 어떨 것 같은가? 제목 그대로 정말 소름이 끼치진 않은가? 물론 수제가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것보다 좋은 것도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믿을만 한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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