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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e채널 "바로 지금 여기에" 시청 소감문 - 10518 이수민

이름 이수민 등록일 18.08.28 조회수 136
지금까지 당연하게 생각하고 누리고있는 신발을 난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다.
또한 식량도 마찬가지 먹기싫다며 남기는 것도 당연하는듯이 했던 행동인데 알라원 아이들은 한가지 음식밖에 없어도 신발없이 맨발로 있어도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는다고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런것이 행복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나 자신에게 이젠 사소한거 하나하나를 나는 행복한 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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