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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산지대의 슈바이처 펫사몬" 시청 소감문 - 10702 김민주

이름 김민주 등록일 19.09.01 조회수 194

받아야 할 치료를 받지 못하는 라오스 고산지대의 사람들에게 펫사몬은 정말 생명의 은인이나 다름없었다. 안과 의사라는 한계점에서도 본인이 해줄 수 있는 치료는 모두 해주려했다. 장기려 박사와 같이 펫사몬도 스스로를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돕는 사람이었고 펫사몬이 한 말 중에 자신이 하지 않고 가지 않는다면 누가 하겠냐는 말이 나 자신의 행동도 되돌았던 것 같다. 그 영상을 한번 보고 나서도 여러 번 찾아볼 정도로 짧은 순간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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