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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법칙 21024 최소리

이름 최소리 등록일 21.04.10 조회수 127

1.5평 고시원에서 사신 김우수님과 사고 팔 한쪽을 잃으신 남궁정부님은 어려운 형편에도 남을 돕고자 나눔을 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직 가진게 없다는 핑계로 나눔을 미룬다.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말 한 마디도 나눔이다. 가진 것이 많고 부유해야지만 나눔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눔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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