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영화를 다시 보고 지금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코로나 19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항상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와 관련된 재난 영화를 보면 아픈 사람들을 낫게 도와주는 간호사와 같은 사람들이 멋있다고 생각했었고 나도 커서 응급처치법을 배워서 아픈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