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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영여고 신문편집부 맹갈에서 31기를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근영여고 신입생 여러분! 저희는 신문편집부 ♥맹갈♥ 입니다. 저희는 근영여고 3대 동아리 중 하나로 '만들다' 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맹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총 5명의 취재기자와 1명의 사진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 신문 '근영춘추' 발간을 최종 목표로 한 해 동안의 교내 모든 일들을 학우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취재 활동 ♡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취재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학교 신문, 홈페이지에 게시할 수 있는 기회까지!? ▶ 교내 행사 학교 구성원 및 학부모들과 학우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교내 소식을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한 후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 논평 사회적, 정치적 이슈들을 찾아 자신의 생각과 대안점을 논평으로 작성합니다☆ ▶ 앙케이트 학우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들의 인식 및 실태를 조사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 특집기사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취재 및 인터뷰를 통해 기사를 작성합니다!(작년에 남고 취재도 갔다는,,) ▶ 포토에세이 일 년간 교내 행사를 찍은 사진들을 컨셉을 정하여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 넓은 동방 ♡ 다양한 취재 자료들과 신문들을 보관해 놓을 수 있는 넓고 쾌적한 동방! 작성한 기사들과 사진들을 저장할 수 있는 컴퓨터까지 배치 되어있습니다!☆ ♡ 기자증 ♡ 근영여고 기자라면 ▶핑크 기자증◀ 은 필수! (급식 프리패스 기능까지,,!) ♡ 학교의 지원 ♡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공금으로 다채로운 취재 완성♬ ♡ 선후배 관계 ♡ 신입생 환영회부터 회식까지, 화목한 선후배 관계로 꽃피는 맹갈입니다♥ 다양한 취재와 행사 참여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 열린 마음으로 후배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답니다? (동방에서 같이 게임할 후배 모여라~!) ☎기장 진유리 : 010-3422-6342 ☎부기장 정은선 : 010-5742-2899 페이스북 맹갈 페이지, 카카오톡 오픈 채팅, 문자 등등 궁금한 점 있다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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