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 '1894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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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26.09.20 조회수 153

1894년 그날의 함성을 따라 걷다: 시간여행으로 만난 동학농민혁명

"사람이 곧 하늘이다(人乃天)"를 외치며 

모두가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던 1894년 갑오년.

지역연계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 속 글자를 벗어나 

130여 년 전 역사의 현장으로 시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농민군의 첫 승리가 울려 퍼진 정읍 황토현 전적지부터 

새 세상의 문을 열고자 했던 고창 선운사까지, 

아이들의 발걸음이 머문 생생한 기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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