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소개 :
누군가에겐 즐거운 사이버 세상, 누군가에겐 빠져나올 수 없는 고통입니다. 학생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로 평생 괴로워하지 않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7개 정부 부처가 나섰습니다.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은 법과 윤리 의식을 키우고, 스마트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사이버폭력 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사이버세상 만들기 위해 함께하는 정부 7개 부처의 노력을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