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소리를 내다 - 학생들이 만든 풍경소리
작성자 *** 등록일 16.11.05 조회수 292

 

지난 번 왕신여중 2학년 학생들이 찰흙으로 종모양의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이 찰흙 만들기는 선배님이자 학보모님이신 이경희 선배님이 재능기부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 학생들이 만든 종들에게 예쁜 유약을 바르고, 가마에서 구워서 가져오셨습니다.

학생들이 만든 풍경들이 서로 다른 소리를 내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아주 맑은 소리를 냅니다.

이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