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체험 전주한옥마을
작성자 웅포초 등록일 21.11.30 조회수 301

전라감영(全羅監營)이 자리했던 전주의 옛 명칭이 ‘완산’이였데요

그래서 전주에서 출판된 옛 책과 책판을 ‘완판본(完板本)’이라고 불리었다고 하네요~

저희 웅포친구들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완판본문화관에서

목판인쇄체험을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체험후 전통음식점에서 맛있는 떡갈비를 비롯해

여러 전통음식을 먹어보는 맛있고 즐거운 시간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