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학교사랑 글짓기 대회
작성자 *** 등록일 17.06.30 조회수 297

칭찬대상 : 3학년 유희망


<운문부-최우수작>

우리 학교 이야기

                                                                                                                             유희망(3학년)

 

나와

친구와

선생님과

우리학교에는

 

소소한 이야기가 피어나더라

 

행복이라는

믿음이라는

사랑이라는

감동이라는

 

소소한 이야깃거리가 피어나더라

 

 

:

소월도, 지용도, 남해금산의 이성복도, 강화시인 함민복도 이렇게 쉽게 쓴 시를 보지 못했습니다.

시란 이렇게 쓰는 것이라는 텍스트 같았습니다. 미사여구도 없고 군살도 없는 속이 다 보이는 유리거울 같은 시입니다. 감동과 찬사가 이어진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