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집중호우, 낙뢰 안전사고 대비 안내장
작성자 김수인 등록일 23.07.18 조회수 451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최근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여러 안전사고가 있습니다.

기상 상황과 안내 문자, 미디어 등을 잘 살펴보시고 안전에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 행동 요령

 

구분

학생행동요령

등교 전

 방송 매체(TV,라디오) 및 인터넷(기상청)의 기상 상황을 확인한다

 등교시간 조정 및 휴업 여부를 확인(문자, 홈페이지, 교무실 전화 등)한다.

 우산·우비·장화 등 우천 대비 용품을 준비한다

 되도록 밝은 옷을 입고 등교한다.

 낙뢰가 예상될 때는 우산보다는 비옷을 준비한다.

·하교 시

 집중호우로 인하여 빠르게 흐르는 물은 피한다.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은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우회하여 안전한 길로 등교한다.

 맨홀에서 물이 역류하는 곳은 피한다.

 좁은 폭의 하천은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므로 신속하게 벗어난다.

 걸어가는 중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주변을 경계한다.

 낙뢰가 치면 몸을 낮추고 건물 안이나 움푹 파인 곳으로 대피한다.

 물이 고인 웅덩이는 피하고, 간판 등의 낙하물이 있는 곳을 벗어나서 보행한다.

 번개가 친 이후 30초 이내에 천둥이 울리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다.

 평지에 있는 키 큰 나무나 전봇대에는 낙뢰가 칠 가능성이 크므로 피한다.

 마지막 천둥소리가 난 후 최소한 30분정도 더 기다렸다가 움직인다.

학교에서

 시설물 파손이나 누수 발견 시 즉시 선생님에게 알린다.

 위험 지역으로 표시된 건물 등에 접근하지 않는다.

 대피 시 선생님의 통제에 따라 줄을 서서 이동한다.

가정에서

 가족과 재난 대책 회의를 가져 비상시 연락 방법, 대피 장소를 정한다.

 외출은 삼가되, 부득이 외출할 경우 등·하교 시 행동요령을 따른다

 침수되거나 고립 시 옥상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구조를 요청한다.

 반지하 등 지하공간에 빗물 유입 즉시 대피하여 구조를 요청한다.

 낙뢰 시 가옥 내에서는 전화기나 전기제품 등의 플러그를 빼두고, 전등이나 전기제품으로부터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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