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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0일 cj가 후원하는 ‘쉐프가 간다’ 프로그램으로 전교생에게 랍스터가 제공되었다. 중식으로 제공된 랍스터는 CJ 파견 전문 쉐프와 급식 조리원 여사님들의 손맛이 더해져 전문 식당 못지않은 품질로 학생들의 눈과 입을 모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