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함께하는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발대식 열려
작성자 이형미 등록일 18.05.01 조회수 581

"청소년이 함께하는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발대식이 4월 28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울림야학교 2층에서 서영여고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 한 가운데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본교에서 3년째 진행하는  "어르신 자서전 써드리기" 프로젝트 활동으로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으로하고 '울림야학'의 어르신과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발대식에는 2명으로 구성된 본교 학생 7팀의 학생과 어르신 7분이 대면식을 가졌다.
첫만남이라 어색하고 낯설어 할 줄 알았으나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다정한 소통으로 오랜 시간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앞으로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어르신의 살아오신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여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 총 7권의 책을 완성,  출판기념회도 가질 예정이다.
진행시간들이 참여 어르신들도 학생들도 모두 의미있고 즐거운 활동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