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시편133편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12.04.20 조회수 638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보배로운 기름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인 세인가족들, 헐몬산의 이슬처럼  사막의 생명수가 되어

영생의 복을 누리는 왕이 따로 구별하신 공동체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