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01 조회수 13

 

[ 삿 20장 1절 북쪽의 단에서부터 남쪽의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또 동쪽의 길르앗 땅에서도,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쏟아져 나와서, 온 회중이 한꺼번에 미스바에서 주님 앞에 모였다. 2절 이 때에 

온 백성 곧 이스라엘 온 지파의 지도자들도 하나님의 백성의 총회에 참석하였다. 칼을 찬 보병도 

사십만 명이나 모였다. 3절 베냐민 자손은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로 올라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 레위 사람에게 물었다.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말하여 

보시오." 6절 내가 나의 첩의 주검을 토막 내어 이스라엘이 유산으로 받은 모든 지역으로 보낸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이처럼 음란하고 수치스러운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7절 여러분은 모두 

이스라엘 자손이 아니십니까? 이제 여러분의 생각과 대책을 내놓으십시오!" ] 

모든 지파가 모여서 개인의 문제에서 민족의 문제로 확장되어도 절대 권력 왕이 없기에 

결국은 각자의 생각과 대책으로 서로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