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0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10.01 조회수 13

 

[ 삿 19장 22절 그 성읍의 불량한 사내들이 몰려와서, 그 집을 둘러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인 

노인에게 소리질렀다. "노인의 집에 들어온 그 남자를 끌어내시오. 우리가 그 사람하고 관계를 좀 

해야겠소." 23절 그러자 주인 노인이 밖으로 나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보시오, 젊은이들, 제발 

이러지 마시오. 이 사람은 우리 집에 온 손님이니, 그에게 악한 일을 하지 마시오. 제발 이런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마시오. 24절 여기 처녀인 내 딸과 그 사람의 첩을 내가 끌어내다 줄 터이니, 그들을 데리고 

가서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그러나 이 남자에게만은 그런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마시오." 

25절 그러나 그 불량배들은 노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28절 일어나서 같이 가자고 말하였으나, 

아무 대답이 없었다. 그는 그 여자의 주검을 나귀에 싣고, 길을 떠나 자기 고장으로 갔다. ]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시키고 최악이 아닌 차악을 택하라 하지만 거기에는 죄의 값,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