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05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9.27 조회수 6

 

[ 삿 18장 14절 전에 라이스 땅을 탐지하러 갔던 그 다섯 사람이 같이 간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알고 있을 것이오. 목상뿐만 아니라 드라빔과 에봇도 있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소?" 17절 그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은을 입힌 목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우상을 챙기는 동안, 제사장은 무기를 지닌 육백 명과 함께 문 어귀에 서 있었다. 

18절 미가의 집에 들어간 다섯 사람이 은을 입힌 목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지고 

나올 때에, 제사장이 그들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19절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조용히 

하십시오. 아무 말 말고 우리를 따라 나서십시오. 우리의 어른과 제사장이 되어 주십시오. 이 집에서 

한 가정의 제사장이 되는 것보다야 이스라엘의 한 지파와 한 가문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는 정탐꾼과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는 제사장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