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9일
작성자 박병주 등록일 26.08.24 조회수 5

 

[ 사 37장 21절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서 앗시리아 왕 산헤립의 일 때문에 주님께 올린 그 기도를 들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2절 앗시리아 왕을 두고,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처녀 딸 시온이 

너 산헤립을 경멸하고 비웃는다. 딸 예루살렘이 오히려 물러나는 너의 뒷모습을 보며, 머리를 흔든다. 

23절 네가 감히 누구를 모욕하고 멸시하였느냐? 네가 누구에게 큰소리를 쳤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네가 감히 너의 눈을 부릅떴느냐? 24절 네가 종들을 보내어서 나 주를 조롱하며 말하였다. 

26절 산헤립아,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그런 일은 이미 내가 오래 전에 결정한 것들이고, 아득한 

옛날부터 이미 내가 계획한 것들이다. 이제 내가 그것을 이루었을 뿐이다. ] 

주님은 악인의 모든 것, 그가 앉고 서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 주님께 분노를 품고 있는 것도, 

모두 다 알고 계십니다.